원자재·환율 이어 CBAM까지…탄소비용 예측지수 등장 [환경] 원자재와 환율에 이어 CBAM 비용도 계약 전에 예측·관리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 출처 = Unsplash
탄소국경세가 환경 규제에서 기업의 원가 관리 변수로 바뀌고 있다.
글로벌 상품 가격 평가기관 패스트마켓츠(Fastmarkets)는 9일(현지시각) CBAM 인증서 비용을 매일 추정·산출하는 두 가지 가격지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탄소배출량 보고에 머물렀던 CBAM이 기업의 새로운 원가 관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