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지원 넘어 금융회복까지…금융산업공익재단, 다중채무자 200명 돕는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금융산업공익재단이 빚의 굴레에 갇힌 고금리 다중채무자들을 위해 통합 지원의 손길을 내민다. 단순한 이자 비용 대납을 넘어, 체계적인 재무 관리와 상담을 통해 채무자들이 일상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금융산업공익재단(이사장 주완)은 21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사회적협동조합 우리함께(이사장 박준홍)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금리 다중채무자 이자지원 및 재무관리역량 강화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은 이번 사업에 총 3억 원을 투입한다. 사회적협동조합 우리함께와 함께 연 15%가 넘는 고금리 대출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