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두산에너빌리티, 英 SMR 수주했지만…정치권은 영국산 써라 [뉴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국내외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롤스로이스가 주도하는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의 핵심 부품 설계·생산을 수주하면서,유럽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