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켈 다음은 알루미늄”…인도네시아, 중국 자본 등에 업고 자원 패권화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도네시아가 니켈에 이어 알루미늄 산업까지 장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며 글로벌 금속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중국 자본을 등에 업은 대규모 제련소 확장이 이어지면서 공급망 재편 기대와 동시에 ‘과잉 공급’ 우려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4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휴양지 빈탄섬에는 최근 중국 산둥난산알루미늄(Shandong Nanshan Aluminum, SHA: 600219)이 주도하는 대형 알루미나 생산 단지가 조성됐다. 이 시설은 동남아 최대 규모 중 하나로, 알루미늄 생산의 핵심 원료인 알루미나를 대량 공급하고 있다.
인도네시아가 니켈에 이어 알루미늄 산업까지 장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며 글로벌 금속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챗GPT 생성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