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의지를 보며손을 뻗는 사회연대은행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작고 다정한 가게의 꿈, 함께 만들어가는 희망 깨비상점 사업 참여자 도토리소년 김영미 대표 이야기 희망과 의지를 보며 손을 뻗는 사회연대은행 영등포 골목 한편, 도토리소년 영등포구 보라매역 인근, 한적한 골목 한편에 자리한 카페 ‘도토리소년’. 문을 열고 들어서면 작은 소우주가 펼쳐집니다. 구석구석 놓인 도토리 소품들, 초록 식물이 드리워진 모퉁이에서는 옛 TV 속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흐르고 있습니다. 카페 안을 둘러싼 빈티지 소품들 역시 하나하나 사연을 품고 있습니다. 여기 있는 물건 대부분이 카페를 위해 산 게 아니에요. 어렸을 때부터 모아온 것들이고, 손님들이 주신 선물들이죠.” 초보 창업자의 시행착오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