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형사회연대기금, 10억 원 규모 2026 지원사업 추진 [지원사업&대회] 부산형사회연대기금이 올해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13개 지원 사업을 펼친다. 소상공인과 청년,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재단법인 부산형사회연대기금은 지난 1월 27일 호텔농심에서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노사 합의로 조성된 민간기금의 취지를 살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 경영 안정에 2억 8000만 원 투입재단은 우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에 2억 8000만 원을 배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