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옥헌 원림 출사 유감 — 병든 배롱나무 앞에서
명옥헌 원림 출사 유감 — 병든 배롱나무 앞에서 새벽 세 시, 다시 담양으로 8월 12일 새벽 세 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다시 운전대를 잡았다. 지난 7월 30일, 아직 채 여물...
2008년 명옥헌 원림 배롱나무 출사 회고
2008년 명옥헌 원림 배롱나무 출사기를 회고 형식으로 정리해 본다. 사진과의 인연, 그리고 출사의 시작 때는 2008년 8월, 사진에 관심을 가지고 카메라를 탐색하기 시작하던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