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사이에 선이 있다, 그 선을 알고 싶다
어릴 적 일본의 실용서를 번역한 호신술 교본이 유행했었다. 어디가 상대방의 급소인지, 갑자기 누군가 끌어안거나 손목을 붙잡았을 때 어떻게 빠져나가야 하는지 그림으로 설명한 책이었다...
현장의 소통과 연결을 이어내는 활동가를 만나다
번역협동조합은 조합원에게는 안정적인 일과 정당한 몫을, 고객에게는 높은 품질의 통역과 번역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시작된 협동조합입니다. 사회연대경제와 비영리 분야의 국내외 책을 ...
버려진 장난감이 세대를 잇다
플라스틱 장난감이 산처럼 쌓여 있다. 한때 아이들의 손에서 이야기를 만들던 장난감들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 멈추고, 아이의 관심에서 멀어진다. 집 안에서는 더 이상 쓸모없는 물건이...
중학생들이 만든 식판, 잔반을 줄이다
이호성 소임리포터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학년. 세상을 바꾸는 사건은 거창한 곳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작은 균열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 사회혁신의 씨앗이 되는 균열을 탐구...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공적인사적모임 활동가 오의석. 쓸모 있는 사람 이 되고 싶다는 마음은 그를 국제개발협력 현장으로 이끌었고, 공적인사적모임을 만들게 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에 기여하는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