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세계기록유산 등재 이후 새로운 과제들
제주 4·3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이에 따라 4·3은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가르치는 교육 자원으로서 새로운 과제를 안게 됐다.
6월 24일 오후 1시 30...
제도가 현장을 따라가지 못할 때
☞ 편집자 주: 연재 [현장의 틈]소셜임팩트뉴스는 그동안 틈틈이 공익활동의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소식을 전해왔다. 하지만 언론으로서 닿을 수 있는 활동가의 현장은 한계가...
무너진 극장 위에서 피어난 시민의 주권
공익활동가가 되는 데 정해진 경로는 없습니다. 교사였던 사람, 광장에서 처음 마이크를 잡았던 사람, 기존 활동의 궤적 위에서 변화를 만드는 방식 자체를 전환 해 온 사람들도 있습...
재난의 흔적을 지우고 일상을 복원하는 청년들
※편집자 주: 행정안전부와 피스윈즈코리아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산불재난지역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공동체가 산불 이후 지역 현장에 회복과 연대를 만들...
언더스탠드에비뉴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돌파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소셜혁신연구소)이 운영하는 ESG 복합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의 누적 방문객이 1001만 214명을 기록하며 1000만 명을 넘어...
노래가 길이 되어 내 삶을 이끄네
공익활동가가 되는 데 정해진 경로는 없습니다. 교사였던 사람, 광장에서 처음 마이크를 잡았던 사람, 기존 활동의 궤적 위에서 변화를 만드는 방식 자체를 전환 해 온 사람들도 있습...
자기다움은 도시의 언어가 될 수 있을까?
공익활동가가 되는 데 정해진 경로는 없습니다. 교사였던 사람, 광장에서 처음 마이크를 잡았던 사람, 기존 활동의 궤적 위에서 변화를 만드는 방식 자체를 전환 해 온 사람들도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