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럽고 먹음직스러운 모습, ‘소담하다’
반갑습니다. 우리말의 결을 살려 마음을 보듬는 ‘토박이말 결지기’입니다.
[오늘의 토박이말] 소담하다
요즘 먹는 것과 아랑곳한 토박이말을 이어서 만나고 있습니다. 여럿...
[BOOKːIN] 시장은 원래 차갑지 않았다
시장이 처음부터 계산과 효율만을 좇는 차가운 공간이었는가를 되묻는 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민경제학(Civil Economy)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꼽히는 루이지노 브루니 이...
육지가 된 섬, 대중교통은 더 불편해진 역설
MBC저널리즘스쿨 학생들이 여름방학 과제로 제출한 르포기사를 이봉수 교수(한국미디어리터러시스쿨 원장)의 첨삭을 거쳐 에 연재한다. 학생들은 방학 기간에 두셋씩 짝을 지어 친구의 고...
배민과 무신사는 왜 국세청의 타깃이 되었나?
국세청은 지난 14일 배달의민족(운영사 우아한형제들), 무신사, 풀무원 등 물가 불안을 조장하며 동시에 탈세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41개 업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착수했...
이것저것 조금씩 즐기는 맛, 맛맛으로
반갑습니다. 우리말의 결을 살려 마음을 보듬는 ‘토박이말 결지기’입니다.
[오늘의 토박이말] 맛맛으로
어제는 먹는 양이나 먹는 모습을 나타내는 ‘먹새’를 함께 만나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