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가 현장을 따라가지 못할 때
☞ 편집자 주: 연재 [현장의 틈]소셜임팩트뉴스는 그동안 틈틈이 공익활동의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소식을 전해왔다. 하지만 언론으로서 닿을 수 있는 활동가의 현장은 한계가...
무너진 극장 위에서 피어난 시민의 주권
공익활동가가 되는 데 정해진 경로는 없습니다. 교사였던 사람, 광장에서 처음 마이크를 잡았던 사람, 기존 활동의 궤적 위에서 변화를 만드는 방식 자체를 전환 해 온 사람들도 있습...
자립에 도전하는 위기 청년들 곁에서 (下)
※편집자 주 : 이 글은 격월간 교육전문지 ‘민들레’ 160호 ‘배움터 이야기’ 코너에 실린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 이정현 이사장의 기고문입니다. 학교 밖으로 밀려난 위기·고립 ...
자립에 도전하는 위기 청년들 곁에서 (上)
※편집자 주 : 이 글은 격월간 교육전문지 ‘민들레’ 160호 ‘배움터 이야기’ 코너에 실린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 이정현 이사장의 기고문입니다. 학교 밖으로 밀려난 위기·고립 ...
노래가 길이 되어 내 삶을 이끄네
공익활동가가 되는 데 정해진 경로는 없습니다. 교사였던 사람, 광장에서 처음 마이크를 잡았던 사람, 기존 활동의 궤적 위에서 변화를 만드는 방식 자체를 전환 해 온 사람들도 있습...
자기다움은 도시의 언어가 될 수 있을까?
공익활동가가 되는 데 정해진 경로는 없습니다. 교사였던 사람, 광장에서 처음 마이크를 잡았던 사람, 기존 활동의 궤적 위에서 변화를 만드는 방식 자체를 전환 해 온 사람들도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