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 영화⑥] 이름 없는 병사는 없다
(편집자 주) 시민언론민들레는 서울국제휘슬러영화제를 공동주최합니다. 휘슬러영화제는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 침묵 당한 목소리를 스크린 위로 불러내는 영화제로, 2024년 첫걸음을 뗀...
남극에서 남편을 잃고 돌덩이로 이름을 세운 여자
탐험가 스콧의 미망인이라는 꼬리표
캐서린 스콧(Kathleen Scott, 1878–1947)은 으레 ‘남극 탐험가 로버트 팰컨 스콧(Robert Falcon Scott, 1868...
이주배경 학생, 거점 마련 보다 이름을 불러줘야
서울시교육청이 이주배경학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거점 지원체계를 손보고 있다. 올해 3월 내놓은 ‘2026 서울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 및 다문화교육 종합계획 에는 중부권에 제2서울...
오픈AI, 메타뮤즈 에 맞불…AI에이전트닷츠출시
오픈AI가 메타가 내놓은 인공지능(AI) 비서 ‘뮤즈’에 맞서 24시간 일하는 AI 에이전트 ‘닷츠(Dots)’를 선보였다. 오픈AI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고립된 이웃 이름 불러주는 ‘서울마음편의점’
MBC저널리즘스쿨 학생들이 여름방학 과제로 제출한 르포기사를 이봉수 교수(한국미디어리터러시스쿨 원장)의 첨삭을 거쳐 에 연재한다. 학생들은 방학 기간에 두셋씩 짝을 지어 친구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