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의 이름으로 침묵을 요구할 것인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민석 국무총리. 2026.2.8. 연합뉴스
국민들은 개혁에 대한...
신영복 선생 10주기, 그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신영복 선생. 사진=성공회대학교
오늘 1월 15일은 신영복 선생 10주기가 되는 날이다. 신영복 선생이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지났지만 그의 이름은 여전히 현재형으로 불린다....
철도역 이름에 독립정신과 민주화 역사 새기자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매헌) 역. 연합뉴스
최근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이름에 무신사역 이란 대형 의류 기업 이름이 병기한다는 결정에, 지역 정체성 훼손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현찰 3500억 달러가 무슨 ‘애 이름’인가?
강수돌 고려대 명예교수, 전 마을이장
최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고율의 ‘관세협상’을 빌미로 한국더러 미국에 ‘3500억 달러(491조 원) 선불’을 요구했다는 뉴스에 온 나라...
[음성노동인권센터] 내 이름은 이주민 북콘서트
[음성노동인권센터] 내 이름은 이주민 북콘서트 <11월 마지막 밤, 북 콘서트로 오세요!>떨어지는 낙엽, 쌀쌀한 늦가을 밤.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만들기 위한 북 콘서트가 열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