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할머니는 누구였을까
현병호 교육매체 민들레 대표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곰탱이랑 호랭이가 사람이 되고 싶어
백 일 동안 동굴에서 쑥과 마늘만 먹었단다.
헌데 호랭이는 쑥 마늘 냄새에 질려
몰래...
할머니의 주름진 손등 쓰다듬을 날이 얼마나…
2010년 간암으로 세상을 떠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심달연 할머니가 압화 작품을 만들고 있다. 고려대 제공
경기 광주시 퇴촌면 가새골길 85번지에 들어선 나눔의집. 그곳...
큰할머니가 무솔리니에 총 쏴 역사를 바꿀 뻔했죠
바이올렛 깁슨이 1926년 4월 7일 무솔리니를 향해 권총 방아쇠를 당겼을 때 그녀의 나이는 쉰 살이었다. 실제보다 훨씬 나이 들어 보인다. 첫 눈에 봐도 정신이 온전치 않아 보인...
스마트폰 하나로 ‘신식 할머니’가 된 시니어들
가정의 달 5월, 스마트폰 너머로 전해진 따뜻한 마음들이 있습니다.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수강한 어르신들이 손주와 영상통화를 하고, 택시를 부르며, 카카오페이로 공과금...
몸이 아픈 나와 할머니를 모두 돌봐야 하는 지수
해피빈 후원하기 저는 할머니의 보호자입니다. 3살, 5살에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계속 할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할머니는 자식과 사위를 먼저 보낸 슬픔을 어린 저에게 쏟아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