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는 시간의 밀도, 청년에게정주 를 다시 묻다
☞ 편집자 주: 연재 [현장의 틈]소셜임팩트뉴스는 그동안 틈틈이 공익활동의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소식을 전해왔다. 하지만 언론으로서 닿을 수 있는 활동가의 현장은 한계가...
저는 틈새 활동가예요”
☞ 편집자 주: 연재 [현장의 틈]소셜임팩트뉴스는 그동안 틈틈이 공익활동의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소식을 전해왔다. 하지만 언론으로서 닿을 수 있는 활동가의 현장은 한계가...
AI가 로컬을 도울 수 있을까?
AI가 지역에서도 활발히 적용되고 있다. 의료와 돌봄, 교육의 공백을 기술로 메우는 실험에서 로컬은 그 필요가 가장 절실한 현장이자, 효과가 가장 빠르게 확인되는 곳이다.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