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은 업종별 할인 상품이 아니다
최저임금은 사업주가 감당할 수 있는 임금의 최저선이 아니다. 노동자가 최소한 보장받아야 할 임금의 최저선이다.
최저임금은 노동자가 받아야 할 임금의 최소한의 하한선이다. 더...
민생 예산 돌아왔지만, 아이들 밥상은 흔들렸다
경기도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12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재석 135명 중 찬성 108명, 총 42조 2,053억 원. 한 달 가까이 표류하던 예산안은 ...
트럼프의 경유 딜 푸틴 숨통 틔워주기엔 못미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투르크메니스탄바시에서 열린 독립국가연합(CIS) 정상회의 확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9. [타스=연합뉴스]
러시아 정부가 전쟁 ...
거짓과 혐오의 생태계 넘어 민주공화국의 길로
앞선 글에서는 극우생태계를 움직이는 돈과 플랫폼, 종교조직의 정치 동원을 어떻게 차단할 것인지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나 동력을 끊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