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바심’ 속에 남아 있는 우리말, ‘바심하다
반갑습니다. 우리말의 결을 살려 마음을 보듬는 ‘토박이말 결지기’입니다.
가을이 되면 들판에서 익은 곡식을 거두어들입니다. 벼를 베고, 콩을 털고, 보리를 훑어 낟알을 얻습니다. ...
잃었던 나라와 함께 도로 찾으려 했던 우리말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삶과 슬기가 고스란히 깃들어 있는 토박이말이 우리 삶에서 자꾸 멀어져 가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뜻을 모은 이들이 함께 모여, 토박이말의 참 맛과 멋을 ...
오늘 날씨만큼 따뜻한 우리말 한 마디
포근한 햇살이 건네는 기별, 마음의 기지개를 켜는 ‘갓밝이’
오늘은 겨울 겉옷이 조금은 무겁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침 기온도 여느때보다 높고, 낮에는 영상 10도 안팎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