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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카테고리 정보 수집량


(후속편) B Corp + 사회적기업 = 글로벌 공정 다단계?

사회적기업 인증 요건은 어떻게 유지되고 있나? 제너럴바이오에 대해 또 한가지 궁금한 것은 애초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은 원천인 '장애인과 취약계층 고용' 상태이다. (사진 속 발표자인) 창업주가 직접 밝힌 현황은 아래와 같다.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logmysc&logNo=220995951892&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사진이라 잘 안보이기도 하고, 잘 봐도 결코 이해하기 쉽지 않게 – 표 만들기의 나쁜 사례로 교육자료로 써도 될만큼 요상하게 – 만든 표다. 재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출처: 앞 사진을 보고 작성 이걸 보기 쉽게 그래프로 변환하면 이렇다.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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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공정다단계  지쿱  비콥  Bcorp  제너럴바이오  사회적기업  교육  
2015-03-06

B Corp + 사회적기업 = 글로벌 공정 다단계?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사회적기업 아버지에게 물려받아 좋은 것이라곤 큰 키와 쉽게 세지도 빠지지도 않는 머리칼이 전부이기에, 최근 불거진 헤나 염색약 부작용 사건("헤나염색 부작용으로 얼굴 까맣게 돼"···피해자 속출_연결)은 완전히 내 관심 밖이었다. 그런데, 어쩌다 접한 관련기사에서 어딘지 익숙한 이름을 보았다. '지쿱'. 맞다, 그 지쿱이다. 비콥(B-Corp)이 되면 정말 잘나갈까?_연결에서 제너럴바이오의 코스닥 상장에 결정적 장애가 되었던 네트워크(라 쓰고 다단계라 읽는) 회사, 지쿱이다. 원래 이름이 Global Coop에서 만든 거라 마치 무슨 협동조합처럼 들리지만, 제너럴바이오 창업주가 100% 개인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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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지쿱  비콥  Bcorp  제너럴바이오  사회적기업  
2015-03-06

아웃도어 브랜드가 웬 오픈소스?

파타고니아의 오픈소스, ‘지속가능한 업계를 만드는 열쇠’ 2019년 1월 헤이그라운드에 파타고니아의 벤처캐피탈, 틴 쉐드 벤처스(Tin Shed Ventures) 필 그레이브스(Phil Graves) 운영팀장이 왔습니다. 8층 스카이라운지가 꽉 들어찼어요. 세계 젊은이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는 어떤 벤처회사에 어떻게 투자하는지 듣기 위해 온 사람들이었죠. 파타고니아는 워낙 유명하고 인기가 많습니다. ‘사회와 환경에 최대한 악영향을 끼치지 않고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내며 환경 보호 운동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업을 운영한다’는 미션을 내건 회사인데요. 사진 출처: DROPDATE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line-height: 17.0px; font: 15.0px Arial; color: #1255cc; -webkit-text-stroke: #1255cc} span.s1 {font: 15.0px Apple SD Gothic Neo ; font-kerning: none; color: #000000; -webkit-text-stroke: 0px #000000} span.s2 {font-kerning: none; color: #000000; -webkit-text-stroke: 0px #000000} span.s3 {text-decoration: underline ; font-kerning: none; -webkit-text-stroke: 0px #1255cc} 멋있다, 싶다가도 정말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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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6-02-11

이메일마케팅에 대한 모든 것, 그 현장을 가다

스티비 이메일마케팅 세미나 현장 스케치93.1%무엇을 나타내는 수치일까요? 바로, ‘이메일마케팅을 하고 있거나 할 계획이 있다’는 응답자 비율입니다. 기술의 시대가 도래 하면서 마케팅에서 이메일이 차지하는 비중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메일마케팅의 증가로 소비자들은 수많은 정보를 일괄적으로 전달 받곤 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매번 이메일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는 건 어려운 일이죠. 게다가 비슷비슷한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받으니 피로감을 느끼고 아예 이메일을 열어 보지도 않은 채 지나가고는 하죠. 이메일마케팅이 증가할수록 오픈율이 한 자릿수인 경우도 많아지는 탓에 마케터들의 고민도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24일 헤이그라운드에선 스티비가 주최하는 2019년 첫 번째 이메일마케팅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쉽고 빠르면서도 효과적인 이메일마케팅을 즐길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공유하는 유익한 자리였죠. 신청 개시 후 한 시간도 채 지나지도 않아 정원 50명이 가득 찼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이번 행사에는 창의적인 이메일 마케팅 솔루션 스티비와 오렌지레터를 발행하고 있는 슬로워크, 자동화 프로세스를 통한 편리한 마케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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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6-02-11

빠띠 민주주의 서울, 앤어워드 수상디지털 기술로 민주주의 문화 확산 기여

기술 아닌 것이 없는 시대입니다. 기술을 개발하기에도, 사용하기에도 충분히 저렴해졌고요. 또 소비자들이 높은 수준의 기술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서죠. 덕분에 스마트폰, 노트북, 웹사이트, 앱 등의 형태로 삶의 구석구석 스며 들었습니다. 옷을 살 때, 배달 음식을 시킬 때, 집을 구할 때 그저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을 꺼내 앱을 엽니다. 언뜻 기술과 관계 없어 보이는 정치도 마찬가지죠. 어쩌면 시민의 제안과 행동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지금, 정치 참여에 특화된 온라인 플랫폼이 시급하게 필요한 때일지도 모릅니다. 특히 지역 기반이라면 사람들이 국가 단위의 플랫폼을 이용할 때보다 생활과 밀접한 주제에 대해 쉽고 빠르게 논의할 수 있겠죠. 빠띠의 민주주의 서울이 바로 이런 플랫폼입니다. 이를 인정받아 1월 24일 ‘2018 &Award(앤어워드)’ 디지털 미디어&서비스 부문 거번먼트 분야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네요. 앤어워드는 기술이 모든 사회 영역과 산업에 힘을 발휘하는 시대에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디지털 솔루션에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에요. 이중 거번먼트 영역은 정부의 각 기관 및 부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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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6-02-11

슬로워크,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선정!

지난해 5월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은 슬로워크가그 후 약 7개월 만에 ‘2018년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에 선정되는 쾌거를 누렸습니다.그 성과를 축하하는 인증식이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서울시청에서 열렸어요.서울시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을 선정하고 있는데요.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한 사회적경제 기업 중,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려는 데 목적이 있어요. 2017년까지 총 45개의 조직이 선정됐고, 슬로워크는 다른 8개 조직과 함께 ‘2018년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에 선정된 것이랍니다. 슬로워크가 지난해 5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이후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에 선정되기까지의 기간은 짧았지만,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생각하면 결코 단기간에 이룬 성과가 아닙니다.우리는 2005년 설립된 이후 무려 1100여 곳의 파트너들과 함께 손잡고 변화를 만들어 왔어요. 우리의 파트너가 대부분 비영리조직이거나 사회적기업 혹은 기관임을 생각하면, 이 정도 규모로 소셜섹터에서 다양한 실험을 해온 기업으로는 정말 독보적입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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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회적기업  
2016-02-11

365일 거절 당하면 성공인 미션이 있다?!

당신에게 2019년 <거절을 부탁해>가 필요한 이유길을 걷다가 모르는 사람을 붙잡고 말합니다. 야옹” ?” 야옹~” 뭐하세요?” 저한테도 인사해주세요”터무니없지만 웃음을 자아내는 상황이죠. 저는 과연 모르는 분에게 야옹”으로 인사를 받을 수 있었을까요? 아니면 매몰차게 거절 당했을까요? 슬로워크의 2019년 달력(일력) <거절을 부탁해>의 ‘거절당하기 미션(이하 거절미션)’ 238개 중 하나를 실행하면 겪을 법한 상황을 상상해봤습니다. <거절을 부탁해>에는 매일 거절미션이 하나씩 적혀있어요. 수행하고, 거절 당하고, 그때의 기분을 한 두 줄로 적으면 성공! 네, 맞아요. 거절 당하면 성공입니다.^^ 이렇게 창의적인 프로젝트 <거절을 부탁해>는 텀블벅에서 한창 펀딩을 받고 있답니다. 굿즈 스티커와 키링을 포함해 알차고 귀여운 구성으로 준비했어요. 늦기 전에 데려가세요!(지아 장 TED 강연 캡쳐) <거절을 부탁해>의 시작, 지아 장을 접하다슬로워크가 이렇게 재미있고 황당한 일력을 구상할 수 있었던 것은 ‘거절당하기 전문가’ 지아 장 덕분이었습니다. 그는 100일 동안 거절 당해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영상으로 기록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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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6-02-11

신뢰 기술이 뭐길래

저신뢰사회의 매듭을 푸는 기술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가 발표한 언론 신뢰도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국민의 사회 전반에 대한 신뢰도는 32.3%. ‘저신뢰 사회’입니다. 사회 각 주체가 서로 믿지 못한다는 뜻이죠. 사회에서 생산되고 유통되는 정보의 질이 신뢰도를 좌우한다고 할 때, 디지털 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현대 사회는 서로에 대한 믿음이 쌓이기에 유리한 조건은 아닙니다. 정보의 유통 채널이 무수히 많아졌고 양도 방대해진 한편 정보의 품질 관리는 대부분 개인에게 맡겨져 있기 때문에요. 이런 상황에서 최근 걷잡을 수 없이 유통되는 ‘가짜뉴스 는 사회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픽사베이)가짜뉴스는 언론, 소셜미디어, 각종 사이트 등 정보제공자가 뉴스의 옷을 입혀 의도적으로 확산시키는 허위, 거짓 정보입니다. 여기서 ‘의도’는 편향된 정치 커뮤니케이션, 트래픽 유도를 통한 상업적인 이익을 내포하죠. 특히 정치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가짜뉴스는 이용자의 정치 성향과 의사결정, 전반적인 사회 질서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소셜미디어의 개인화된 알고리즘과 쿵짝이 맞으면 사용자의 정보 편식, 사...



칼럼
2016-02-11

KOICA 포용적 비즈니스(IBS) 프로그램 참여시 꼭 기억해야 할 5 가지

너무 당연한 얘기같지만, 본격적 제안서 작성에 앞서 사업의 기본부터 다시 돌아볼 필요가 있다.1. 기업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 IBS는 일반 기업이나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만 주된 제안사로 나설 수 있다. 물론, 정부기관이나 대학, NGO도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주된 참여사인 기업이 있을 때에만 그렇다. 그런데, 가끔 사업 주체가 누구인지 모를 사업도 보게 된다. 사업 내용이 별로 비즈니스스럽지 않고, 쓰는 용어 역시 기업이 쓰는 말이 아닐뿐더러, 결정적으로 현지 사업책임자가 비즈니스맨이 아니다. 아무리 봐도 시민사회협력 프로그램(CPP)에 어울리는 사업을, 나름 치열한 그 업계의 경쟁을 회피하는 방법으로, 관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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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시장조사  사업계획  포용적비즈니스  IBS  제안서  KOICA  공모  
2015-03-06

개발이던 반개발이던, 사실만으로 주장하자

반개발주의는 신념이다. 따라서, 누군가가 반개발주의자라고 해서 그 자체가 곧 비난할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반개발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사실이 아닌 근거를 자꾸 들이댄다면? 그건 곤란하다. 오늘의 소재 역시 작년부터 계속 다루고 있는 라오스 댐 붕괴사고에서 시작한다. (이러다 본의 아니게 댐 전문가란 소리 들을까 걱정이다…) 누구에 의한, 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개발과 발전에 대한 라오스 사람들의 인식_연결 이란 글인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 펴내는 '아시아지역리뷰' 2018년 12월호에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라오재생가능에너지지원센터 센터장이란 분이 기고한 글이다. 연구소에 근무하는 분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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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관심법  수력발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싸이냐부리  세피안세남너이  라오스댐  라오스  
2015-03-06

2019 일력올해의 거절, 내년의 용기

올해의 거절, 내년의 용기<2019 거절을 부탁해>안녕하세요 :) 변화를 만드는 크리에이터가 모여있는 곳, 슬로워크입니다. 지난 2012년부터 텀블벅에서 안녕 구럼비, 점점, 사라져가는 것들, 한걸음, 4.16 기억하라 그리고 살아라, 슬로데이, 다양력 등 저희가 추구하는 가치와 의미를 담은 프로젝트 달력을 만들어 왔어요. 이 프로젝트들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여러분이 모아주신 금액만 무려 36,360,150원!무한한 고마움과 동지애를 담아 이번엔 조금 특별한 일력 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바로 2019 거절을 부탁해 ! 이번에 선보이게 된 <2019 거절을 부탁해>는 거절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조금씩 달라질 나 를 발견하기 위한 일력입니다. 매일 거절 당하기 를 시도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미션이 담겨있어요. 반복된 거절로 좌절하고 상처받은 우리 모두에게, 이 일력이 새로운 도전을 위한 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 살면서 만나는 수많은 거절의 문우리는 누구나 살면서 수많은 거절을 경험해요. 어릴 적 첫사랑에게 거절당하거나, 원하는 대학 혹은 회사에서 재능은 인정하지만 안타깝게도 다음을 기약하자는 연락을 받기도 하죠. 아이를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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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6-02-11

KOICA 사전조사에 참여하려면?

(이 글은 ODA 전문가 모임 카페인 oda.or.kr에 지은이가 실은 글을 전재한 것입니다.) KOICA에서는 사전조사를 자주 수행합니다. 새로운 사업을 만드는 일이니 우리나라 원조 예산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한 앞으로도 그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겁니다. 사전조사는 예비조사와 심층조사가 있는데, KOICA 담당자와 외부 전문가가 함께 합니다. 이 사전조사에 참여하는건 개발협력 분야에서 독립적인 전문가가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사전조사에 투입할 외부전문가 풀을 늘리기위해 최근에는 이런 과정도 운영할 정도입니다… 아래는 최근 Package로 올라온 동부아프리카 지역 사전조사 목록입니다. 아마 2019년 1월 하반기부터 현지조사차 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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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분야전문가  PBA  ODA개발효과성  외부전문가  심층조사  예비조사  t사전조사  KOICA  역량 강화  개발협력  
2015-03-06

사회 문제 해결하는 사막여우

2018 하반기 에스오피오오엔지 데모데이 참관기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line-height: 20.0px; font: 15.0px Apple SD Gothic Neo ; -webkit-text-stroke: #000000} span.s1 {font-kerning: none} span.s2 {font: 15.0px Arial; font-kerning: none} 사막여우를 아시나요?(사막여우)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line-height: 17.0px; font: 15.0px Apple SD Gothic Neo ; -webkit-text-stroke: #000000} span.s1 {font-kerning: none} span.s2 {font: 15.0px Arial; font-kerning: none} 갑자기 웬 귀여운 생물체인가 싶으실텐데요^^ 박윤중 크래커즈 대표가 2018 하반기 에스오피오오엔지(소셜벤처에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인큐베이터입니다, 이하 sop) 데모데이 키노트에서 소셜벤처를 이 사막여우에 비유했습니다. 처음에는 고개를 갸우뚱했는데 설명을 듣고 끄덕이게 되더라고요. (박윤중 크래커즈 대표, 사진 제공: sop)사막여우는 2kg도 안되는 몸으로 연 평균온도 50도가 넘는 가혹한 환경을 견딥니다. 몸이 적응한 덕분이죠. 귀가 크고 길어서 열을 잘 빼내고, 발은 털로 뒤덮여서 지열을 버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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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6-02-11

원조에 수출을 연결짓는 국민은 천박한가?

최근 페이스북에 원조와 수출을 연결하는 현실에 대한 글(개발협력에 국익을 고려해야 하는가?_연결)을 소개했다. 마침 발전대안피다에서 수출과 원조를 결합하는 것은 결코 자랑이 아니라 기밀문서에 숨겨놓아야 할 국제적 망신이다 로 맺는 글(반복하지 말아야 할 한국 개발주의와 댐 건설의 비극_연결)이 나왔길래, 두 가지 견해를 비교,소개하면서, (이런 피다의 생각이) 얼마나 국제적 기준에서 동떨어진 오판인지 아래 블로그가 잘 보여줍니다. 우리는 수출을 위해 원조하지 않습니다. 원조를 하는 과정에서 수출도 하는 겁니다. 수출없는 원조는 가장 원초적인 책무성(Accountability) 즉, 납세자에 대한 책무성을 위반하는 겁니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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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국의개  라오스댐  발전대안피다  개발협력  
2015-03-06

선한 사람은 보폭을 맞춰 걷는다

도너스 콜라보레이트 2018 행사 현장 스케치슬로워크에 대해서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이 있어요. 회사 이름이 무슨 뜻인가요? 말그대로 ‘느리게 걷자’는 것인가요?” 창업자이자 CCO(Chief Creative Officer) 소사님은 아니요. 함께 간다는 의미예요”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면서 소설가 카프카의 말을 인용하지요, 선한 사람은 보폭을 맞춰 걷는다”고요. 그는 11월 23일 명동의 커뮤니티 마실에서 열린 도너스 콜라보레이트 2018 행사에서도 같은 말을 했습니다. 다만 그 보폭으로 ‘어떻게’ 걸어왔는지 발자취도 되짚었네요. 이번 행사에는 창의적인 이메일 마케팅 솔루션 스티비도 참가했습니다. 슬로워크에서 2016년 정식 버전을 내놓은 뒤, 지금은 매달 3200만건의 이메일 발송량을 자랑하는 서비스가 됐죠. 스티비 사업부 대표인 호열님이 이메일 마케팅 인사이트를 전했습니다. 두 분의 알찬 발표를 살짝 정리해봤어요.비영리 생태계와 함께 성장한, 슬로워크의 여정(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소사님)소사님이 단상에 올랐습니다. 지속가능한 친환경 크리에이티브를 제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비영리단체 및 각 기업의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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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6-02-11

소셜임팩트 사업부의 탄생

슬로워크 소셜임팩트 사업부, 그 정체를 공개합니다우리는 얼마전 슬로워크xUFOfactory 합병 이후, 새로운 변화의 문 앞에 서서라는 글을 통해 디지털, 디자인, 소셜이라는 세 가지 정체성을 더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에 맞춰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슬로워크, 그중 하나가 바로 소셜임팩트 사업부의 탄생인데요. 소셜임팩트 사업부의 미션은 ‘디자인과 기술을 활용해 소셜섹터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고객과 함께 사회의 여러 문제에 도전하는 즐거움을 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13년 간의 소셜섹터 협업으로 쌓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브랜드부터 디자인, 디지털 서비스까지 한 번에 제공합니다. 앞으로 사회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디자인 및 기술 격차를 해결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변화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소셜임팩트 사업부 탄생 과정과 이후의 일에 대한 이모저모를 소개해 드릴게요. 소셜임팩트 사업부, 운영원칙을 정하다사업부가 만들어지고 처음 한 일은 사업부의 미션을 공유하고 운영원칙을 정하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구성원이 참여해서 우리만의 원칙과 지금 잘하는 것, 앞으로 하고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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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6-02-11

어서 와, 슬로워크는 처음이지?

입사하고 싶어서 현기증 나게 하는 방법한 뼘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곳이 정작 내부 문화는 엉망이라면? 조직 구성원들이 느끼는 괴리감이 상당할 것이다. 최근 내홍을 겪고 있는 월드비전(월드비전 직원 줄퇴사·휴직 사태… 왜?) 사례만 보더라도 알 수 있지 않나. 불합리한 조직문화는 직원 이탈로 이어지고 외부 평판 또한 망가뜨리기 마련이다. 조직 문화를 바꾸기 위해 정체성을 강화하거나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변경하는 곳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의 시작인 채용이 엉망진창이라면 어떨까. 아무리 그럴싸한 조직이라도 면접관이 시간을 맞추지 않거나, 고압적인 태도로 면접을 진행한다면 현타 오기 딱 좋다. 실망한 지원자들이 입사와 동시에 퇴사를 결심한다면 조직 문화 자체를 꽃피울 기회조차 없어진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 채용 프로세스가 탄탄한 곳을 들여다보면 된다. 소셜섹터에서 5년째 근무하고 있는 성노들 씨를 통해 조직과 사회의 변화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제공하는 ‘슬로워크’의 이야길 들어보았다.입사 전에 모든 준비가 끝나있었다성노들 씨는 모 기업 사회공헌팀과 소셜벤처 등을 거쳐 올해 4월 슬로워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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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회공헌  
2016-02-11

brand.C가 생각하는 브랜드와 캠페인

brand.C는 슬로워크 캠페이닝브랜드 사업부의 이름입니다. 우리는 디자인적 사고와 크리에이티브를 바탕으로 브랜드와 캠페인 등의 통합적인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brand.C의 C는 Creative, Concept, Consultant, Campaign 등 brand.C가 제공하는 경험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의 생각과 아카이빙 자료를 꾸준히 소개하려고 합니다. 첫 순서로, 우리가 생각하는 브랜드와 캠페인에 대한 생각을 공유합니다.(ed:m 유학센터 브랜드 리뉴얼)brand.C가 생각하는 디자인적 사고: 전과정을 고려한 접근, 결과물에 대한 상상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솔루션과 임팩트에 중심을 둔 사고디자인의 가장 큰 장점은 최종 결과에 대한 구체적 상상을 바탕으로 실체가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입니다. 디자인적 사고는 최종 결과물의 영향력을 보다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물의 적용과 효과를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더 효과적인 솔루션에 도달하기 위해 문제를 재정의할 수 있습니다. 시작부터 중간, 최종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디자인적 사고의 핵심입니다. brand.C가 생각하는 크리에이티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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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6-02-11

PPP(민관협력) 사업의 성격을 알고 비판하라

참여연대와 여러 시민단체*(이하 참여연대 등 )에서는 라오스 댐 붕괴 사고의 원인을 여러가지로 추궁하고 있다. 2018.10.17. 발표한 글(설계 변경과 조기 담수로 인한 라오스 댐 사고 가능성 규명되어야_연결)에서 참여연대 등은 김경협 의원이 국감에서 배포한 자료를 근거로 두 가지 원인을 추정한다. 댐 높이가 낮아지면 환경에 좋지 않은가? 첫째는 SK건설이 설계를 바꿔 원가를 줄이면서 부실공사가 되었다는 것이다. 솔직히 토목 엔지니어가 아니라서 기술적 사항은 잘 모르겠다. 다만, 설계변경이 보조댐 높이를 낮추는 것이었다면, 계획된 발전량을 줄이지 않는 선에서 댐 높이를 낮추는 것은 오히려 좋은 것이지 않나 싶다. 충주다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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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발전대안피다  라오스댐붕괴  SK건설  세피안세남노이댐  EDCF  참여연대  
2015-03-06

공공 프로젝트에 도커 활용하기

기사 평가 알고리즘 개발에 도커(Docker)를 써보았습니다 슬로워크 디지털 사업부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함께 ‘뉴스트러스트’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최대한 간단히 요약하자면 ‘자연어 처리 및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뉴스 기사 평가 알고리즘 개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뉴스 기사를 모으고 선별해서 제공하는 기준을 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쉽게 답이 나오는 문제는 아니지만 적어도 포털 사이트보다는 검증된 기관에서 대안을 모색해보자는 취지로 시작됐습니다. 더 자세한 배경과 의미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선임연구위원 오세욱님의 기사 언론진흥재단, 뉴스트러스트 알고리즘 개발과 공개 의미 : 정보 편향 막아줄 알고리즘, 소스 공개로 투명성도 확보 를 통해 확인하세요. p.p1 {margin: 0.0px 0.0px 0.0px 14.0px; line-height: 14.0px; font: 12.0px Nanum Gothic ; color: #424242; -webkit-text-stroke: #424242} span.s1 {font-kerning: none} 이 글에서는 배경 설명보다는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해 어떤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즉 뉴스트러스트라는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



칼럼
2016-02-11

저희는 원격근무가 기본, 출근이 선택입니다”

일하는 방식 자체로 영감을 주는 그들화상 전화 등 기업용 협업 기기를 만드는 회사 폴리콤이 낸 ‘변화하는 업무의 세계’ 디지털 백서에 따르면 세계 직장인 3분의 2가 원격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인재를 채용, 유지하기 쉽고, 노동자 입장에서는 워라밸(직장 생활과 개인 생활의 균형을 유지)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세계적인 트렌드가 됐을 텐데요. 음, 그런데…정말 그럴까요?물론 장점이 많은 근무 형태지만, 직접 하는 사람들만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고민거리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구성원 8명이 전부 원격근무를 하고 있는 디지털 사업부에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원격근무를 ‘시간이든 공간이든 마냥 원하는 대로 일하는 업무형태’로 이해했는데, 이야기를 나눈 뒤에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네요. 디지털 사업부가 마침 함께할 UI/UX 기획자를 채용하고 있어서, 관련된 내용까지 현 기획자 및 프로젝트 매니저(이하 PM) 세 분과 심층적으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부서장 키튼님(키)과, 형우(형)님, 훈(훈)님입니다. ‘일하는 방식 자체로 사회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슬로워커들’의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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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채용  
2016-02-11

슬로워크, 더 강력한 사업부를 중심으로 새 출발

소셜섹터의 활발한 연결을 돕기 위해 시작한 오렌지레터, 소셜섹터의 전문가그룹이라는 정체성을 더욱 굳건하게 할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더 큰 임팩트를 내기 위해 꼭 필요한 좋은 동료를 구하는 일. 이 전에 변화의 시작을 알렸던 글 슬로워크xUFOfactory 합병 이후, 새로운 변화의 문 앞에 서서 이후 조금씩 만들어 왔던 변화입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26일 진행된 전체 워크숍을 기점으로 우리는 또 다른 중요한 변화를 맞게 되었습니다. 바로 효과적인 회사의 조직 구조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부 체제 도입 입니다.슬로워크는 이제 7개의 강력하고 독보적인 사업부를 중심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우리와 함께 하는 소셜섹터의 이해관계자로부터 견고한 신뢰를 회복하고 사회적 가치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더욱 탄탄히 쌓겠습니다. 모든 사업부는 슬로워크의 미션과 부합하는 다양한 일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해나갑니다. 그사이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 일 그 이상을 해내는 구성원 한 명 한 명은 같은 목표를 갖고 서로 신뢰하며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자, 그럼 슬로워크가 자랑하는 7개의 사업부를 소개합니다.1. 함께 만드는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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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6-02-11

사람친화적인 기술을 만든 이에게 이 상을 수여합니다!

슬로워크 CEO 권오현, 휴먼테크놀로지어워드 특별부문 최우수상 수상(오른쪽이 시스) 휴먼테크놀로지어워드 시상식은 한겨레 사람과디지털연구소가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한 행사입니다. 디지털 기술을 똑똑하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사용자 주권을 강조하며, 인간중심적이고 사람 친화적인 기술을 발굴하고 개발하도록 독려하며 평가하는 독창적인 시상식이죠. 특별부문 최우수상은 사람친화적인 기술에 기여한 주체나 조직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가치가 뛰어난 기술을 만들고 운영한 주체에게 주어집니다. 시스는 개인으로서는 최초로! 특별부문 수상자가 되었네요. 디지털 환경에서의 민주주의와 사회 참여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정보기술 플랫폼, 콘텐츠, 커뮤니티로 현실화해 각 영역에 민주주의 문화를 확산 시켰다는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죠. 한편으로는 ‘창의적이고 영감을 주는 솔루션을 통해 조직과 사회의 변화에 기여하고, 이러한 변화를 지향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는 슬로워크의 미션을 지속적으로 추구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럼 시스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해왔는지 살펴볼까요?^^우선 개발자 및 기획자로서 인터넷 포털 다음에서 온라...



칼럼
2016-02-11

슬로워크와 함께 일한 조직이 1100곳

2013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UFOfactory를 창업할 때는 소원풀이를 한다는 심정이 컸습니다. 안정적인 회사를 다니면서 남은 시간을 그때 막 관심을 받기 시작하던 공유기업 중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어주는 내 모습을 보면서, 제가 한번은 사회를 바꾸려는 곳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 기반을 제공하는 일을 제대로 해봐야 아쉬움이 남지 않겠다 싶었습니다. Daum에 입사하면서 잡았던 목표이기도 했고, 2010년에 Daum을 퇴사하면서 하게 되리라 기대했던 일을 유보하고 있는 상황이었거든요.그때 그런 계획을 이야기했을 때 저를 지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고생할 게 뻔하고(그건 맞았어요), 생존하기는 불가능하다(아직 살아있네요!)며 하지 않는 편이 좋겠다는 조언들이 대부분이었어요.그렇지만 회사를 다니며 남는 시간을 내어 사회를 바꾸려는 이들을 자원봉사 형태로 돕는 것만으로는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기는 힘들다는 생각은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그 변화가 지속가능하려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진 사람들이 맡아야 한다고 저는 믿었어요. 저부터가 살아온 내내 월급이 필요한 사람이었으니까요. 더불어  어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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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6-02-11

댐이 무너졌다고 계약까지 잘못이라 하면 안된다

내가 좋아하는 몇 안되는 정치인 가운데 한 분이 심상정 의원이다. 늘 인간적이고 당당한 그 모습이 좋다. 그런데 이번 국정감사에서 라오스 댐 붕괴 사고를 다루면서 SK건설이 입찰자격도 없었다 고 주장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심 의원에 따르면 SK건설은 2012년 5월 4대강 사업 담합으로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부과받았고, 이듬해 9월 조달청에서 부정당업자 입찰참가 제한 통지를 받았다. 당시 기재부의 EDCF 운용관리규정은 국가계약법에서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기업은 3년간 기금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고 했는데, SK건설은 이 자격 제한 사유 에 해당했는데도 사업에 참여했다는 것이다. ( 라오스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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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세피안세남노이댐  심상정  EDCF  라오스  입찰  
2015-03-06

[동영상] IBS 프로그램의 이해와 제안서 작성 강의

2018. 8. 10. KOICA의 포용적 비즈니스 (Inclusive Business Solution)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1) 과연 포용적 비즈니스가 무엇인가와, (2)제안서 작성시 무엇을 유의해야 하는가에 대해 강의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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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혁신사업실  포용적비즈니스  IBS  KOICA  개발마케팅연구소  
2015-03-06

[동영상] 안젤라의 올어바웃아프리카 TV 출연

쿠키TV에서 여러 편을 촬영했는데 동영상은 이것 밖에 없네요. 전직 대사님들과 감비아 친구, 안젤라씨와 함께 아프리카 얘기로 수다를 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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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올어바웃아프리카  개발마케팅연구소  아프리카  
2015-03-06

[동영상] 대기업을 오래 다닌 직장인의 1인 연구소 창업 스토리

2017년 제4회 앙트십 코리아 컨퍼런스에서 직장인에서 1인기업으로 변화한 얘기를 풀어놓습니다.



칼럼
1인연구소  개발마케팅연구소  1인기업  창업  
2015-03-06

[동영상] KOICA 농어촌개발 중장기 전략 포럼

2016-2020 KOICA 농어촌개발 분야 중장기 전략 수립을 위해 2015년말 열린 국제개발협력포럼에서 토론자로 나서 발표자처럼 발표(?)하는 동영상입니다. 저는 17분 30초부터 등장합니다.



칼럼
중장기전략  농어촌개발  KOICA  
2015-03-06

[동영상] 국제개발협력과 글로벌 청년의 비전

2015년 수원 동우여고에서 아프리카와 국제개발협력 전문가의 경력개발에 관해 강의한 내용입니다. 저는 19분 30초부터 등장합니다.



칼럼
국제개발협력  개발마케팅연구소  김용빈  아프리카  개발협력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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