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 열렸다, 길은 누가 놓는가
비영리법인이 가상자산을 받아 현금화할 수 있게 된 지 한 해가 지났다. 그동안 이 길을 끝까지 건너간 단체는 손에 꼽는다. 지난 한 해 현장에서 나온 답은 대체로 비영리 단체를 향...
더 가까이 만나는 나눔북스
비수도권 공공도서관 93곳에 나눔북스를 기증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비영리 역량 강화와 기부문화 발전을 위해 2001년부터 《아름다운재단 나눔북스》를 출판해 왔는데요. 수도권 외 지...
디지털자산 기부 확대를 위한 전문기관 협업
디지털자산의 제도화가 진전되면서 기부문화도 변화할 시점을 맞고 있다. 사람들이 자산을 보유하고 이전하는 방식이 다양해지는 만큼, 이를 사회에 환원하는 통로도 함께 넓어져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