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란희의 TalkTalk】지식의 문이 닫히면
사실 이번 칼럼에는 원래 쓰려고 했던 다른 주제가 있었습니다. 마음을 바꿨습니다. 오늘은 조금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왜 마흔다섯 살에 창업했을까요. 잠깐 다른...
국가유공자들의 오늘을소리와 빛 으로 기록하다
예술단체 소리의 씨앗이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와 함께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한 프로젝트 ‘오늘 소리, 오늘 빛’이 총 13회기의 활동을 마쳤다.이번 프로젝트에는 ...
고향을 한 발짝도 안 떠난 남자가 세상을 깨우다
마을 시계였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 1724~1804)는 평생 고향 쾨니히스베르크를 떠난 적이 없다. 지금은 러시아 땅 칼리닌그라드가 된 그 작은 도시에...
악어의 눈물 김현태…막 내린 내란쇼
법정에서는 위법성을 다투면서 장외에서는 ‘희생된 군인’ 코스프레를 하는 이중적 행태에, 국민이 느끼는 배신감은 싸늘한 분노로 채워질 수밖에 없다.
12·3 비상계엄 사태 발생 ...
에이브러햄 링컨, 세계사를 바꾼 통나무집 촌뜨기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1809~1865)은 미국 역사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고 가장 자주 오해받는 인물이다. 통나무집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이라곤 일 년 남짓 ...
백범일지 속 나의 소원 은 누가 쓴 글인가
1. 백범은 문화국가론을 펼칠 사상가가 아니다?
치하포 의거가 백범 김구의 삶을 바꾸어 놓은 출발점이었다면, 「나의 소원」은 그의 사상과 삶을 가장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결실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