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한 발짝도 안 떠난 남자가 세상을 깨우다
마을 시계였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 1724~1804)는 평생 고향 쾨니히스베르크를 떠난 적이 없다. 지금은 러시아 땅 칼리닌그라드가 된 그 작은 도시에...
1000만으로 향하는 왕과 사는 남자
우리 시대의 정치에서도 ‘왕’과 ‘사람’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돌아 봤으면.
2024년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이 가시화되고 있다. 장항준 감독의 가 개봉 27일 만에...
철도시간표로 세상을 바꾼 남자, 조지 브래드쇼
1853년 9월 6일 노르웨이 오슬로의 낡은 묘지에 영국인 한 명이 조용히 묻혔다. 이름은 조지 브래드쇼(George Bradshaw, 1801~1853). 당시 52세의 인쇄업자...
맨주먹으로 천하인까지 올라간 남자, 그러나...
16세기 일본을 통일한 농민 출신 권력자의 명암
짚신장수가 천하를 얻다니, 이게 되네?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1537~1598). 이름만 들어도 한국인에게는 치가 떨리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