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한 좀비떼, 집단지성이냐 우민화된 대중이냐
오동진 영화평론가
연상호가 정교해졌다. 그의 새 영화 (5월 21일 개봉) 는 ‘연상호식 좀비 영화’의 결정판이다. 흔히들 좀비 영화의 완성은 특수효과에 있으리라 생각할지 모르지...
한반도 평화 지성적인 원수사랑 필요하다
신학자이며 ‘평화와 통일을 위한 연대(평통연대)’ 공동대표인 정종훈 연세대 명예교수의 평통연대 칼럼을 필자의 승낙을 얻어 민들레에 게재한다.
독일의 물리학자이고 철학자, 평화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