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극장 위에서 피어난 시민의 주권
공익활동가가 되는 데 정해진 경로는 없습니다. 교사였던 사람, 광장에서 처음 마이크를 잡았던 사람, 기존 활동의 궤적 위에서 변화를 만드는 방식 자체를 전환 해 온 사람들도 있습...
재난의 흔적을 지우고 일상을 복원하는 청년들
※편집자 주: 행정안전부와 피스윈즈코리아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산불재난지역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공동체가 산불 이후 지역 현장에 회복과 연대를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