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사이에 선이 있다, 그 선을 알고 싶다
어릴 적 일본의 실용서를 번역한 호신술 교본이 유행했었다. 어디가 상대방의 급소인지, 갑자기 누군가 끌어안거나 손목을 붙잡았을 때 어떻게 빠져나가야 하는지 그림으로 설명한 책이었다...
집시를 꿈꿨던 공무원, 이주인권 활동가 되다
공익활동가가 되는 데 정해진 경로는 없습니다. 교사였던 사람, 광장에서 처음 마이크를 잡았던 사람, 기존 활동의 궤적 위에서 변화를 만드는 방식 자체를 전환 해 온 사람들도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