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장난감이 세대를 잇다
플라스틱 장난감이 산처럼 쌓여 있다. 한때 아이들의 손에서 이야기를 만들던 장난감들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 멈추고, 아이의 관심에서 멀어진다. 집 안에서는 더 이상 쓸모없는 물건이...
착한 고용을 넘어, 함께 일하는 구조를 묻다
발달장애인 사원이 일하는 동구밭. 겉으로 보기에는 ‘장애인을 고용하는 착한 사회적기업’이라는 말이 먼저 떠오를 수 있다. 동구밭은 발달장애인 고용과 지속 가능한 제품 생산으로 알려...
언보틀드 저자와 함께하는 환경의 날 기념 웨비나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플라스틱 생수 문제와 물의 공공성, 안전한 물에 대한 권리를 함께 고민하는 온라인 웨비나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언보틀드(Unbottled)」의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