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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인, 홍콩 IPO 앞두고 ESG 리스크 부각…탄소배출, 자라의 2배
중국계 패스트패션 기업 쉬인(Shein)이 홍콩 기업공개(IPO)를 앞둔 가운데 ESG 리스크가 기업가치의 주요 변수로 거론되고 있다. 유럽과 미국의 규제당국 조사가 이어지는 데다...
자라  부각  리스크  리스  IP  ESG  배출  탄소  IPO  홍콩  
폐안전모가 폭염 안전키트로…경북 김천 아이들, 자원순환 배우고 나눔 실천
경북 김천 지역 아동들이 버려진 안전모를 활용해 폭염 안전키트를 제작했다. 이들은 직접 만든 키트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한국전력기술...
독일, 中 ‘가짜 탄소크레딧’ 210만톤 취소…엑손모빌 등 감축실적 비상
독일 정부가 부실·허위 의혹이 제기된 중국산 탄소크레딧 210만톤을 무효화했다. 이에 따라 해당 크레딧을 매입해 배출 상쇄에 활용했던 엑손모빌 등 주요 에너지 기업들은 무효화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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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경  |  임팩트온  |  2026-08-25
790조 캐나다 최대연기금 CPP, 투자기업 탄소 집약도·전환 거버넌스 첫 공개
캐나다 최대 연기금이 기업의 탄소배출량만 보던 기후 평가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갔다. 해당 기업이 실제 저탄소 전환을 준비할 경영 체계와 계획을 갖췄는지를 함께 평가하기 시작했다....
호주 포테스큐, 저탄소 제철 첫 쇳물 생산…필바라 철광석 활용 상용화 시험
호주 광산 대기업 포테스큐(Fortescue)가 서호주 필바라(Pilbara) 지역에서 저탄소 제철 공정으로 첫 쇳물(용선) 생산에 성공했다. 필바라산 철광석을 그린수소와 전기로 ...
탄소도 회계장부에 적자 …국제상공회의소, 원장 기반 탄소회계 로드맵 제시
같은 규격의 철강을 두 회사가 생산했다. 한 회사는 제품 1톤당 탄소배출량이 1.5톤, 다른 회사는 1.8톤이라고 공시했다. 그렇다면 첫 번째 회사 제품이 실제로 더 친환경적이라고...
연 100만톤 잡는 CCUS 멈췄다…탄소가격 45달러가 발목
독일계 글로벌 시멘트·건자재 기업 하이델베르크 머티리얼즈가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추진하던 연간 100만톤 규모의 시멘트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프로젝트를 잠정 중단했다. 카본...
ccus  발목  가격  탄소  
2026년 탄소중립펀드 투자유치 피칭데이 참가기업 모집 공고
소관부처·지자체 경기도 사업수행기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신청기간 ...
거래 에서 사회문제 해법 찾는다…사회적가치연구원·MYSC, 9월 1일 세미나
성수동서 ‘넥스트 솔루션: 보조금·규제를 넘어 사회적 가치 거래로’ 개최장애인 고용·청년 경력 등 사례로 시장 적용 가능성 논의 장애인을 더 많이 고용하거나 청년에게 첫 경력을 만...
청년들이 만든 한·아세안 공동선언문… 탈탄소 경제머리 맞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한국과 아세안 청년들이 직접 기후위기와 탈탄소 전환의 해법을 논의하는 모의 정상회의를 열었다. 실제 한-아세안 정상회의의 협상 과정을 재현해 청년들이 각국 대...
마이크로소프트가 탄소크레딧 고르는 법…14개 프로젝트 구매 전 제3자 검증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 환경 지속가능성 보고서에서 2025년 탄소제거 프로젝트 29건을 추가하고, 향후 30년간 4500만톤 이상의 탄소제거 실적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CATL, 2027년부터 저탄소 협력사 발주 우대…삼성SDI도 기준 위반 지속 시 계약 종료
CATL의 로빈 쩡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7일 중국 닝더에서 열린 가치사슬 탄소중립 로드맵 발표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CATL은 이날 2027년부터 신규 공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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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금융도 ‘탄소 성적표’ 필요…산은, 감축효과 측정해야”
녹색·전환금융의 성과를 단순한 자금 공급액이 아니라 실제 탄소 감축 효과로 평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성환 한국산업은행 ESG기획부 부장은 19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
성적표  감축  효과  측정  필요  녹색  탄소  금융  
국내에선 친환경, 해외에선 석탄 증설?”…빅웨이브, 포스코 OECD 가이드라인 위반 제기
청년기후단체 빅웨이브는 인도네시아 환경단체 WALHI Jakarta, 인도네시아 싱크탱크 CELIOS와 함께 19일 포스코홀딩스와 그 최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을 상대로 다국적기업 가...
셰브론, 캘리포니아 탄소포집 사업 잇단 축소…연방 DAC 허브 이어 CCS 허가도 철회
셰브론이 미국 캘리포니아 커른카운티에서 추진하던 연방 직접공기포집(DAC) 허브 사업에서 철수한 데 이어, 같은 지역의 별도 탄소포집·저장(CCS) 프로젝트 지중저장 허가 신청도 ...
연방  브론  ccs  철회  허가  축소  포집  허브  사업  DAC  탄소  캘리포니아  
【ESG Deal】스코티시파워·마스다르, 英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니·소나트락, 알제리 배출감축 협력 확대·센켄, 5만톤 바이오매스 탄소제거 계약
ChatGPT 생성 이미지 1. 스코티시파워·마스다르, 영국 해상풍력 54억달러 사업 추진 영국 송전기업 스코티시파워와 아랍에미리트(UAE) 청정에너지 기업 마스다르가 영국에서...
MS, 탄소제거 크레딧 구매 대폭 축소…AI 투자發 재무 부담에 ‘숨 고르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올해 탄소제거(CDR) 크레딧 구매 규모를 대폭 줄이며 속도 조절에 나섰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에 따른 전력 소비 증가로 탄소 배출이 가파르게 늘고...
부담  제거  레딧  축소  구매  재무  탄소  Ai  MS  투자  
【기획】국내 대기업 99개사 KSSB 전수 분석③ - 내부탄소가격 충족 기업, KSSB 평균 9.6점 높아
금융위원회는 2028년 연결자산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지속가능성 공시를 의무화하고, 2029년에는 자산 5조원 이상, 이후 공시 상황을 평가한 뒤 2030년에는 ...
kssb  충족  내부  전수  기획  가격  국내  탄소  기업  분석  평균  
원자재 트레이딩도 탄소 데이터 필수 시대...트라피구라 탄소 플랫폼 M&A
글로벌 원자재 거래 기업 트라피구라(Trafigura)가 자체 개발한 탄소 데이터 플랫폼 키너틱(Kinertic)을 외부 전문기업에 넘기고, 다시 그 회사에 투자자로 참여했다.  ...
벌목해도 ‘탄소 제거’로 잡힐 수 있다?…GHG 프로토콜 뒤흔든 산림 회계 논쟁
국제 온실가스 산정의 글로벌 표준을 제정하는 기구 내부에서 산림 탄소 배출·흡수량 측정 방식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글로벌 기후 회계의 기준점 역할을 하는 세계자원연구소...
프로토콜  ghg  제거  논쟁  프로  산림  벌목  탄소  회계  
친환경도 사업이 돼야 살아남는다”…재구매율 77% 만든 이민성 리베이션 대표
리베이션은 친환경 소재의 높은 비용과 제조 난도를 제품 개발 DX로 줄이며 고객 재구매율 77%와 손익분기점 달성으로 사업성을 증명했다. 자체 플랫폼 리스튜디오 를 기반으로 기획...
【데일리 ESG 정책 브리핑】탄소중립법 개정, 재해보험법·재해대책법 시행
◆ 데일리 ESG 정책_26.8.14. 1. 탄소중립법 개정안 의결…2040년 감축목표 69~80% 국회가 2050년 탄소중립까지의 중장기 국가 온실가스 감축 경로를 법률...
【ESG Deal】골드만삭스, 토스카 인수·홀심 UAE, 시멘트 탄소 광물화 실증·로이드, 전환금융 목표
ChatGPT 생성 이미지 1. 골드만삭스, 식품 공급망 재사용 솔루션 기업 토스카 인수 골드만삭스자산운용의 대체투자 플랫폼 골드만삭스 얼터너티브가 식품 공급망용 재사용 포장 ...
SAP, 모든 AI 프로젝트 환경영향 사전심사…탄소·전력·물까지 평가
SAP가 모든 신규 AI 프로젝트에 환경영향 사전심사를 도입했다. 미국 지속가능경영 전문매체 트렐리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각) SAP가 AI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탄소배출과 전...
sap  영향  사전  프로  심사  평가  전력  탄소  프로젝트  경영  환경  Ai  
하이렉스, 비싸도 한국엔 기회…저탄소 철강 기술시장 700억달러
포스코가 개발 중인 수소환원제철 기술 하이렉스(HyREX)가 한국 제조업의 새로운 수출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글로벌 싱크탱크 미션 파서블 파트너십(Mission P...
11호  철강  렉스  저탄소  기회  탄소  시장  한국  기술  
중국 저탄소 철강 수요 2500만톤…실제 구매 약속은 4분의 1
중국의 저탄소 철강 수요가 2030년 약 2500만톤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지만, 직접적인 조달 약속으로 이어진 물량은 4분의 1 수준에 그친다는 분석이 나왔다. 리 슈이(Li Sh...
25  철강  실제  약속  구매  수요  저탄소  탄소  중국  
【ESG Deal】리오틴토, 제련소 저탄소 전력 전환·GMS, 美 제재 유조선 2척 재활용·BofA, 핵심 인프라 금융
ChatGPT 생성 이미지 1. 리오틴토, 토마고 알루미늄 제련소 장기 저탄소 전력 확보 리오틴토가 최대 주주로 있는 토마고 알루미늄(Tomago Aluminium)이 호주 연...
엑손모빌, EU 탄소저장 의무에 국제분쟁 착수… 2030년 5000만톤 목표 불가능”
미국 에너지 대기업 엑손모빌이 유럽연합(EU)의 넷제로산업법(NZIA)이 석유·가스 생산기업에 부과한 탄소저장 의무에 반발해 국제 투자분쟁 절차에 착수했다.  카본헤럴드는 11일(...
엑손  모빌  불가  저장  착수  의무  국제  가능  목표  EU  탄소  분쟁  
농업잔재 태우지 않고 100년 저장…사우디서 사막형 탄소제거 상용화
시퀘스트가 농업잔재를 태우거나 탄화하지 않고 사막의 초건조 저장시설에 보관해 탄소 배출을 막는 첫 상업시설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동한다. 초기 순수 탄소제거 목표는 1000톤이다....
잔재  사우디  제거  사막  저장  상용  탄소  농업  
중국 탄소제거 글로벌 인증 시동…아이소메트릭, 첫 3개 프로젝트 계약
글로벌 탄소배출권 인증기업 아이소메트릭(Isometric)이 중국 탄소제거(CDR) 시장에 진출했다. 아이소메트릭은 1일 중국의 탄소제거 프로젝트 개발사 3곳과 첫 인증 계약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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