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 잡은 AI, 고령화와 탄소배출 문제 해결
우한시의 한 아파트 단지 앞. 70대 노인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차량을 호출하자 흰색 무인택시가 천천히 도로 가장자리에 정차한다. 차량 내부에는 운전자가 없지만, 핸들은 스스...
착한 고용을 넘어, 함께 일하는 구조를 묻다
발달장애인 사원이 일하는 동구밭. 겉으로 보기에는 ‘장애인을 고용하는 착한 사회적기업’이라는 말이 먼저 떠오를 수 있다. 동구밭은 발달장애인 고용과 지속 가능한 제품 생산으로 알려...
쓰레기봉투에 AI를 입히다
광주광역시 동구 산수2동의 한 골목길. 한때 이곳에는 불법투기가 끊이지 않았다. 쓰레기 처리 비용은 눈덩이처럼 불어났고, 주민 갈등도 깊어졌다.그런데 2024년, 이 골목이 달라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