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고용을 넘어, 함께 일하는 구조를 묻다
발달장애인 사원이 일하는 동구밭. 겉으로 보기에는 ‘장애인을 고용하는 착한 사회적기업’이라는 말이 먼저 떠오를 수 있다. 동구밭은 발달장애인 고용과 지속 가능한 제품 생산으로 알려...
함께 달릴 때 열리는 새로운 우주, 장르가 되다
달리기는 흔히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여기, 달리기를 완벽한 ‘팀 스포츠’라고 부르며 트랙 위에서 새로운 연대의 가치를 증명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시각장애러너...
서울시민 44.8% 외로움·사회적 고립 위험군
서울시민 10명 중 4명 이상이 외로움이나 사회적 고립 위험 상태에 놓여 있으며, 이들의 약물 경험률과 알코올 사용장애 위험도가 일반 시민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독 문...
경험의 전문가 , 당사자 활동가로 존재하기
대구여성장애인연대 김양희 활동가는 여성과 장애라는 이중의 차별과 배제속에서, 전문성을 가진 비장애인 활동가들이 이끌어가는 장애인단체 속에서, 중증의 뇌병변장애인 당사자 활동가로 살...
[푸르메재단] 기업협력팀 팀장 채용합니다
푸르메재단은요? 단순히 기부를 받아 장애인을 돕는 단체가 아닙니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 세상과 마주하라고 ‘등 떠밀어주는’ 곳 입니다. 직원에게 이런 것을 요구합니다.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