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한 18번가에서 배운 마을호텔의 본질
고한 18번가를 답사하며 가장 먼저 떠올랐던 이미지는 ‘폐광촌’이었습니다. 한때 탄광 산업으로 북적였던 마을, 그러나 폐광 이후 사람들이 떠나고 골목의 활기가 줄어든 곳이기도 하죠...
[현장] 상처의 한가운데서 다시 태어나는 경제
※편집자주 : 이윤을 얻기 위해 애쓰지만 그 열매를 기업의 성장과 어려운 이웃, 그리고 나눔의 문화를 위해 함께 나누는 경제 활동인 ‘모두를 위한 경제(EoC·Economy o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