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Planet] 재해는 겹쳐서 온다
2026년 8월 26일 오전 8시 40분, 네팔–중국 국경 인근 렌데강 상류에서 약 1㎢에 이르는 빙하와 암반이 떨어져 나갔다. 폭우도 없던 아침이었다. 뜨거워진 지구는 히말라야의...
국내 기후테크 8곳, 싱가포르서 투자 기회 모색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이 싱가포르에서 탄소 감축, 자원순환, 수처리 등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현지 투자자와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기술의 시장성을 확인하고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