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눈앞의 기후위기를 멀게 느낄까?
2026년 9월 7일 네팔 누와코트(Nuwakot) 지역 트리슐리(Trishuli)에서 한 남성이 돌발 홍수 피해 현장의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 앞서 8월 26일 중국-네팔 접경 ...
기후 재앙 시대에 필요한 세계 문학이란…
지난 9월 5일, 네팔 누와코트 지구 데비가트의 트리슐리 강변에서 한 불교 승려가 갑작스러운 홍수로 희생된 이들의 넋을 기리는 기도를 올리고 있다. 2026.9.5. A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