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고용을 넘어, 함께 일하는 구조를 묻다
발달장애인 사원이 일하는 동구밭. 겉으로 보기에는 ‘장애인을 고용하는 착한 사회적기업’이라는 말이 먼저 떠오를 수 있다. 동구밭은 발달장애인 고용과 지속 가능한 제품 생산으로 알려...
삼성, 갤럭시 폴더블8에플렉스 티타늄신기술 적용
삼성전자가 차세대 갤럭시 폴더블폰에 적용되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Flex Titanium)’을 15일 공개했다. 티타늄 소재를 활용해 디스플레이의 내구성을 강화...
기상청, 날씨가 빚어내는 일상의 빛 구현
nbsp;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기상청 국립기상박물관은 7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오늘은 무슨 빛깔?” 기획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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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
자연의 회복력을 믿고 전달하는 사람
김희선 활동가는 삶을 힘껏 산다. 크고 중요한 문제 외에도 카카오톡에 남기는 메시지, 사람들이 모인 작은 자리, 같이 길을 걷고 있는 어떤 순간에서도 말과 행동에 최선을 다한다. ...
평범함이 사회를 비범하게 만들 수 있다
책 이름을 모르는 것보다 길섶에서 매번 마주치는 꽃 이름을 몰라서 얼굴이 빨개지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 활자책보다 사람책, 자연책을 더 즐겨 읽는 세상을 위하여, 건배. - 박...
산길과 계절, 비바람…자연이 나를 걷게 한다
자연 속에서 걷기를 실천한 사람들” 연재를 이번호로 마무리합니다. 당초 35~40회를 계획했으나 사정에 따라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자연 속에서 걷기를 통해 삶을 성찰한 이들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