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공간이 주는 임팩트,나그네방운영자 유하영
지난해 12월 22일, 상상플래닛에서 열린 플래닛 써밋 1부에서는 SSIR KOREA 서현선 편집장, 씨닷 한선경 대표를 통해 임팩트 생태계의 다양한 ‘멀티버스’와 그 안에서 개인...
강의실에서 현장으로, 그리고 다시 사회로
매년 사회 문제는 강의실에서 정의된다. 교과서와 이론을 통해 설명되고, 사례로 정리된다. 그러나 실제 사회는 그보다 훨씬 복잡하고 느리게 움직인다. 가톨릭대학교 사회학과 RISE ...
강의실을 넘어 지역으로
우리가 배우는 사회학은 강의실 책상 위가 아니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 있어야 한다.”가톨릭대학교 사회학과 학생들이 지역으로 향한 이유는 단순했다. 사회를 설명하는 데서...
27년 감옥 살면 뭘 하겠는가? 만델라의 질문
감옥에서 27년을 썩으면 보통 사람 같으면 뭘 하겠는가. 나를 가둔 놈들 다 죽이겠지.
그런데 이 양반은 달랐다. 석방되자마자 자기를 가둔 백인 정권과 악수를 나누고, 급기야 ...
500년 전 마르틴 루터의 못질이 던진 질문들
1517년 10월 31일, 독일 비텐베르크의 한 교회 문짝에 종이 한 장이 못질되었다. 작성자는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 서른넷의 신학 교수였다...
내가 성장하는 골목, 골목이 캠퍼스가 될 때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험은 많았지만, 실험 이후에도 지역에 남아 작동하는 구조는 얼마나 되었을까.지난 1월 15일 열린 「Locale 컨퍼런스 01 – 내가 살아가는 골목」...
환경윤리가르치는 것 에서살아보는 것 으로 제시
환경윤리는 어떻게 다음 세대의 삶 속에 자리 잡을 수 있을까. 교과서 속 개념이나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과 경험 속에 스며들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 이 질...
사회적경제는 충분했을까?, 전환의 질문을 묻다
사회적경제는 충분했을까.이 질문은 1월 광진포럼 논의의 출발점이 됐다. 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지난 12일, 서울시 광진구 동부여성발전센터에서 사회적경제에서 사회연대경제로의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