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여, 무엇이 산 것이고 무엇이 죽었나
보이스카우트라면 꼭 참여해야 하는 캠프가 있다. 정기적인 야영 대회인 캄포리. 단 한국에서 고3은 예외였다. 지상과제인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에게 야영을 요구할 순 없다. 그러나 ...
SMR 지원 특별법을 서두를 이유가 있는가
2014년 10월, 나는 영광 주민들의 요청으로 한빛원전 안전성 검증을 지원하는 전문가팀을 구성하여 현장에 있었다. 그때 한빛 4호기 증기발생기 누설 사고가 발생했다. 분노한 주민...
내란전담재판부, 헌법이 살아있음을 보여줘야
(본 칼럼은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
남의 허물만 샅샅이 뒤지는 그대에게, 톺다
날마다 끊임없이 들려오는 많은 기별들을 보고 듣기가 무섭습니다. 서로 손가락질하고 깎아내리거나 상대방이 한 실수나 작은 잘못을 이 잡듯 뒤져서 누리에 까발리는 모습들 때문입니다. ...
내란 청산 미적대면서 점점 깊어지는 세상의 죄
김근수 해방신학연구소장
도대체 조희대 탄핵은 언제 할 건가
내란의 밤, 민주 시민들은 총칼과 장갑차로 무장한 반란군들을 맨몸으로 막아서며 민주주의를 지켰다. 그리고 뒷수습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