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 열렸다, 길은 누가 놓는가
비영리법인이 가상자산을 받아 현금화할 수 있게 된 지 한 해가 지났다. 그동안 이 길을 끝까지 건너간 단체는 손에 꼽는다. 지난 한 해 현장에서 나온 답은 대체로 비영리 단체를 향...
보호라는 이름의 통제와 강제동원… 고아원 잔혹사
고아원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흔히 선행, 착하고 좋은 일이란 생각을 갖게 된다. 부모를 잃은 아이에게 밥을 먹이고 옷을 입히고 잠자리를 마련해준 사람이라면 당연히 좋은 사람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