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다움은 도시의 언어가 될 수 있을까?
공익활동가가 되는 데 정해진 경로는 없습니다. 교사였던 사람, 광장에서 처음 마이크를 잡았던 사람, 기존 활동의 궤적 위에서 변화를 만드는 방식 자체를 전환 해 온 사람들도 있습...
미래의 언어 만들지 못하고 있는 민주당
지성용 신부(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
지방선거가 끝났다. 여기저기서 선거 평가가 들려온다. 누구는 민주당의 압승”이라고 말하고, 누구는 절반의 승리”라고 말한다. 국민의힘은 지...
반공의 신화가 면죄부의 언어 돼서야
많은 이들이 주말마다 서울 광화문을 전세 낸 듯 집회를 여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전혀 사랑스럽지 않은 언어 와 공격에 많은 피로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그가 3일 구속 기...
M&A를 다시 말하다:끝 이 아닌순환 의 언어로
이 글은 플래닛써밋 시리즈의 마지막 글로, 개별 발제와 패널토크를 정리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기획자로서 이 자리를 준비하며 던졌던 문제의식과 여전히 남아 있는 질문들을 정...
정책의 언어는 멀고, 청춘은 길을 잃었다
[더나은미래 x 희망친구 기아대책 공동기획]우리는 N년째 항해 중입니다 ‘정보 격차’에 갇힌 이주배경청년들 비자 매뉴얼이 너무 자주 바뀌어요. 생계와 직결된 문제인데, 바뀔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