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의 무게 외면한 배재고 징계, 북한 같다
실용은 원칙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전문성을 국정에 활용하되, 최소한 정부가 지향하는 가치와 방향을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진짜 실용이다.
정...
정통성 위해 다시 김구를 호출한 북한
1948년 4월 19일 오후 6시 45분, 경기도 여현에 있는 38선상의 백범. 왼쪽이 비서 선우진, 오른쪽이 차남 김신이다.
1948년 북한은 왜 김구를 필요로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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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으로 불러주자
23일 수원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도쿄 베르디 벨레자의 경기. 내고향 선수들이 인공기를 들고 우...
‘북한’은 없다⋯국명부터 서로 제대로 부르자
북 최대 명절 로 꼽히는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인 15일 인천 강화군 강화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 개풍군 마을에서 어린이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4.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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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하구 북한 땅에 국제기구도시를 세우자
지구촌 평화를 말하는 자리에서 동북아는 늘 문제의 진원지로 거론된다. 북핵 위기, 미중 패권 경쟁, 한반도 분단. 그런데 뒤집어 생각해보면 어떨까. 문제의 진원지가 해법의 진원지가...
북한 김영남의 죽음과 남북관계의 답답한 현실
(본 칼럼은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21년 동안이나 역임하며, 한때 북한의 대외적인 국가원수 역할을 했던 김영남이 지난 11월 3일 사망...
북한 핵위협 대응하는 무시무시한 우리 무기체계
북한은 10월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이해 핵무력 고도화의 핵심축이라며 극초음속활공체(HGV) 탄두의 중거리용 화성-16형, 단거리용 화성-11마형 미사일과 최강의 전략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