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외법권 특권 누리는 튀르키예의 고양이
톰빌리(Tombili)는 공연장이나 전시장, 학교 등을 부지런히 드나들며 ‘홍보대사’를 자처하는 활동파 고양이들과는 달랐다. 이스탄불 카드쾨이 지역의 한 골목을 굳건히 지키며, 주...
튀르키예에선 고양이는 모든 곳에 존재한다
뉴스가 쏟아진다. 새로운 소식들의 쓰나미 가운데 기억에 남는 뉴스는 얼마나 될까. 최근 튀르키예의 항구 도시 이즈미르에서는 색다른 이야기가 들려왔다. 난민, 기후위기와 물가상승, ...
외교부, 한-튀르키예 외교장관회담
nbsp;한국사회적경제신문 claire-shin 기자 | 조현 외교장관은 6월 4일 서울에서 하칸 피단(Hakan Fidan)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한-튀르키예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
튀르키예 지진피해 1년, 아이들이 웃었다
지진 발생 10개월, 임시학교 짓고 커뮤니티 복원 올 초 대규모 지진이 덮친 튀르키예 하타이주. 무너져 내린 건물의 콘크리트 잔해를 치우는 복구 작업은 한창이지만, 조립식 건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