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방귀’ 끝에 참사…예견된 오너 리스크
이번 사태는 정용진 회장의 대국민 사과로 그칠 것이 아니라, 그의 그릇된 역사관과 경솔한 행보에 엄중한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아무리 맛있는 커피와 편안한 매...
국가참사 진상규명, 어떻게 해야 하나
세월호 대참사 이후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해마다 돌아오는 4월 16일이면 우리는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의 아픔을 보듬는 기념식을 열지만, 정작 그 눈물이 헛되지 않게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