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과 홍준표가 드러낸 보수 원로의 민낯
자신들의 안위와 이익 앞에서는 그토록 강조하던 신념마저 실종된 채, 오직 사리사욕의 셈법만이 난무할 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두 거두 , 이명박 전 대통령과...
기름장어 한덕수, 권력의 끝에서 드러난 민낯
(본 칼럼은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넓어지는 한덕수의 말과 책임의 간극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둘러싼 논란은 이미 단순한 기억 논쟁이나 실무 착오의 영역을 벗어났다. 그...
오만불손 검사 민낯 보여준 검찰개혁 청문회
(본 기사는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 당시 서울남부지검 수사팀장이였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