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외법권 특권 누리는 튀르키예의 고양이
톰빌리(Tombili)는 공연장이나 전시장, 학교 등을 부지런히 드나들며 ‘홍보대사’를 자처하는 활동파 고양이들과는 달랐다. 이스탄불 카드쾨이 지역의 한 골목을 굳건히 지키며, 주...
튀르키예에선 고양이는 모든 곳에 존재한다
뉴스가 쏟아진다. 새로운 소식들의 쓰나미 가운데 기억에 남는 뉴스는 얼마나 될까. 최근 튀르키예의 항구 도시 이즈미르에서는 색다른 이야기가 들려왔다. 난민, 기후위기와 물가상승, ...
‘고양이 목 방울달기’ 프로젝트가 실패한 이유
박태주 60+기후행동 운영위원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이솝 우화가 있다. 쥐들이 고양이로부터 집단안보를 확보하기 위해 머리 맞대고 논의하다 건진 기막힌 아이디어가 고양이 ...
캣맘 일기
#2015년 5월 6일 1:00PM “계속 집 밖에 고양이를 내놓을 시 반상회 차원에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음.” 집집마다 발송된 빌라 반상회보 끝엔 우리 집을 겨냥한 날 선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