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첫 CSO 떠난다…후임 인선은 안갯속
넷플릭스의 첫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CSO)인 엠마 스튜어트가 약 6년 만에 회사를 떠난다. 넷플릭스는 후임 CSO 선임 계획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지속가능성 전문 매체 ESG다...
넷플릭스 빼고, 아무도 돈을 못 벌었습니다
OTT 시장에서 누가 돈을 버는가 넷플릭스 빼고 모두 적자를 냈습니다. 국내 OTT 시장에서 티빙, 웨이브, 왓챠, 디즈니플러스, 쿠팡플레이 등이 경쟁하고 있는데요. 구...
넷플릭스, K콘텐츠 창작자에 VP기술력 전파
조영진 NIPA 본부장(왼쪽), 박성용 넷플릭스 한국 VFX·VP 부문 디렉터(오른쪽) /사진=넷플릭스
[데일리임팩트 황재희 기자] 넷플릭스 작품 중 ‘택배기사’,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