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대기업 초과이윤에 하청 노동자 몫은 없나
손정순 시화노동정책연구소 연구위원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참사 소식이 한국 노동사회의 주요 이슈를 뒤덮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주목할 만한 뉴스가 나왔다. 바로 삼...
재벌집 막내 아들 이 된 이스탄불 유기견
수십만 팔로워 거느린 인플루언서
보쥐(Boji)는 이스탄불의 셀럽이다. 그와 마주친 사람들은 저마다 그의 매력에 사로잡혀 휴대폰을 꺼내 들었다. 사진과 영상은 바람처럼 퍼져나갔고...
재벌성공시대를 넘어 재벌특권해소시대로
지난 7월의 상법개정에 이어 이른바 더 센 상법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했다. 자산 2조 이상 상장사에 대해 집중투표제를 정관규정으로 배제하지 못하게 의무화하고 분리선출 감...
배임과 장물 재벌공화국, 땜질 처방의 실패사
모든 재산은 도둑질이다.” 프루동의 이 오래된 선언만큼 한국 재벌의 부가 형성된 과정을 정확하게 꿰뚫는 말은 없을 것이다. 삼성의 이재용, 이부진, 이서현 삼 남매가 단돈 1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