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주고 이끌어준 그 손길이 가름한 금메달
어제 새벽 밀라노의 얼음판 위에서 우리 쇼트트랙 선수들이 보여준 모습은 그야말로 하나된 마음의 본보기였습니다. 마지막 바퀴에서 김길리 선수가 번개처럼 튀어 나가 금메달을 따냈을 때...
금메달 만큼 빛난 삼성 갤럭시Z 플립6
27일(현지시간)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시상식에서 금메달 루카스 마르텐스(독일), 은메달 일라이자 위닝턴(호주), 동메달 김우민(한국)선수가 시상대에서 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