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두대 앞에서도 큰소리쳤던 사나이, 당통
혁명은 제 자식을 잡아먹는다 , 그 자식 중 가장 목청 큰 놈
1794년 4월 5일, 파리의 단두대 앞. 한 거구의 사내가 형리(刑吏)를 돌아보며 말했다.
내 머리를 민중에게 ...
혁명의 적 처단하다 단두대에 선 로베스피에르
혁명이란 무엇인가? 썩은 권력을 갈아엎고 새 세상을 여는 것? 맞다. 그런데 역사는 한 가지 불편한 진실을 반복해서 가르쳐 준다. 혁명의 칼은 처음엔 귀족의 목을 치지만, 결국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