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미술 거장 오윤의 목판화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 민중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로 마흔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던 고(故) 오윤(1946~1986)의 40주기 판화전이 개막돼 12일까지 열리고 있다.
서울 동덕아트갤러리에서 지난 2일...
민중화가 오윤의 유일한 공공 벽화 지키자
한국 민중미술의 독보적인 거장, 고(故) 오윤 작가(1946~1986)가 50년 전 흙을 빚어 새긴 국내 유일의 대형 테라코타 벽화가 영구 소멸될 위기에 놓이자 이를 지키기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