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한 예속’이냐, ‘험난한 주권’이냐
『이재명의 고독한 외교 1년 - 미국 없는 세계, 한국은 준비됐는가』는 이경렬 전 앙골라 대사가 ‘이창천’이라는 필명으로 펴낸 세 번째 외교 평론서다.
이 대사가 첫 저서『명품 외...
휠체어 장애인 위한안락한 자동차만듭니다”
[인터뷰] 김익훈 이지무브 대표 법적으로는 장애인 150명 당 장애인 콜택시 1대가 운영돼야 해요. 하지만 2020년 기준 보급률은 83.4%에 불과합니다. 장애인 콜택시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