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의 규칙적인 보폭 위에 세워진 철학
1. 매일 같은 시간, 같은 길을 걷다
칸트에게 걷기는 사유의 폭발이 아니라 사유를 가능하게 하는 조건이었다. 니체가 걷는 동안 사유를 쏟아냈다면, 칸트는 걷기를 통해 사유를 정돈...
안보폭망, 못살겠다 총선 슬로건으로 제안한다
조성렬 북한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
한미 군사훈련의 횟수와 강도, 규모가 점차 커지면서 동북아시아의 새로운 안보불안 요인으로 등장하고 있다. 당초 취지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
갈등은 없다…금융당국에 보폭 맞추는 임종룡 회장
[데일리임팩트 김병주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취임 이후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우리금융과 금융당국간 오랜 갈등이 봉합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