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들의 핏값으로 만든 복지재단은 폐쇄해야
비가 왔는지, 눈이 왔는지는 기억이 정확하지 않다. 다만 축축한 천 냄새와 엄마의 등이 아직 그의 감촉에 남아 있다. 안종환 씨의 기억은 거기서 시작된다. 세 살인지 네 살인지 모...
고아수용시설 피해자들이 이재명 지지 선언한 이유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는 매우 특별하면서도 의미 있는 이재명 후보의 지지선언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들은 대부분 고아출신과 그들을 돕고 있거나 연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