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로 권력을 웃음거리 만든 아서 시모어 설리번
영국 빅토리아 시대 런던, 해군제독도 경찰청장도 상원의원도 무대 위에서 웃음거리가 되는 걸 막지 못했다. 노래가 너무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그 노래를 쓴 사람이 아서 시모어 설리번...
판사도 장군도 귀족도 다 웃음거리로 만든 사나이
뇌물을 주고 판사 자리에 오른 인물이 재판을 주재하고, 군복만 요란한 장군이 자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노래로 늘어놓는다. 어디서 많이 본 장면 같지 않은가. 그런데 이건 오늘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