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의 마지막 말 사진이라도 찍어주고 가자
필자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임무를 수행할 때 평통 운영위원회 간사로서 업무를 보좌했습니다. 2025년 11월 1일 고인이 직책에 취임하고 별세에 이른 2026...
한 번 믿으면 끝까지 믿어줬던 사람, 이해찬
이해찬 선배와 만난 건 1982년 가을이었다. 물론 그 전에도 서점주인과 학생 손님으로 스친 적은 있었지만 그때 춘천교도소에서 만나 함께 생활했다. 나는 학림사건으로 구속된 후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