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도 브랜드 처음 보여준 앨프리드 히치콕
뚱뚱한 몸집에 뚱한 얼굴. 자기 영화에 슬쩍슬쩍 얼굴을 비추며 관객에게 윙크를 날리던 그 감독. 앨프리드 조지프 히치콕(Alfred Joseph Hitchcock, 1899~198...
남북한의 태권도, 유네스코에서 다시 만날까?
이희용 문화비평가·언론인
2024년 3월 북한이 ‘조선의 전통무술 태권도’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신청해 유네스코가 심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가유산청이 뒤늦게 남북한...
인생의 비수기에 ‘두 번째 계절’이 온다면
오동진 영화평론가
비수기 해변에서는 어떤 ‘프랑스적’ 러브스토리가 이루어질까?
전혀 엉뚱한 얘기지만 프랑스 영화 은 장폴 뒤부아의 소설 제목 『프랑스적인 삶』을 떠올리게 한다. ...